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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묵상

사랑하는 필그림 페밀리 여러분,

6월의 첫주를 시작하며 함께 묵상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필요는 언제나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4:19)고 약속하셨습니다.

광야에서도 만나와 메추라기로

채우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공급하십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불안은 사라지고

믿음이 자라납니다.

때로는 늦은 것 같아도

하나님의 공급은 항상

정확한 때에 도착합니다.

그분의 은혜는 부족함이 없으며

우리의 하루하루를 넉넉히

이끌어 주십니다.

그러니 오늘도 담대히 믿고

구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길을 기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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