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주의 묵상
- pilgrim1003
- 2025년 6월 2일
- 1분 분량
사랑하는 필그림 페밀리 여러분,
6월의 첫주를 시작하며 함께 묵상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필요는 언제나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4:19)고 약속하셨습니다.
광야에서도 만나와 메추라기로
채우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공급하십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불안은 사라지고
믿음이 자라납니다.
때로는 늦은 것 같아도
하나님의 공급은 항상
정확한 때에 도착합니다.
그분의 은혜는 부족함이 없으며
우리의 하루하루를 넉넉히
이끌어 주십니다.
그러니 오늘도 담대히 믿고
구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길을 기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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