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주의 묵상
- pilgrim1003
- 2025년 7월 7일
- 1분 분량
사랑하는 필그림 페밀리 여러분, 한 주를 시작하며
함께 묵상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자신의 뜻을
자신의 방법으로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일을 주님의
방법대로 행할 때, 그분은 반드시
그 사역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십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지팡이 하나로 이집트를
뒤흔드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순종할 때, 우리의 부족함은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채워집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에 온전히 맡기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는 통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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